실제로 그럴듯... 책 관련 일은 아니지만 종이를 다룰수밖에 없는 직업인데 보면 나이든 사람들만 종이로 다루고 젊은 사람들은 죄다 전자패드로 봄
그건 우리가 정하는 게 아니라 초부자들이 정하는 거라서ㅋㅋ
그리고 책이 예술품처럼 사치재가 된다, 와 출판시장이 전자책 중심으로 개편된다는 별개의 주장임. 사치는 부자들이 하는거라, 그거는 부자들이 정하는 거. 시장 구도는 기술 발전해서 한정판 양장본와 몇분 안에 제본까지 떠서 나오는 맞춤 문고본이 공존할 수 있고.
그럼 예술품으로 말고 우리가 앨범 사는거처럼 소장용으로 소비될 가능성은??
생각해봐 이미 그러고 있어
그리고 음악은 감상을 위해 언제나 도구가 필요하지만 출판된 책은 그렇지가 않음… 전자책은 리더가 필요하다는 게 디메리트라 비교할 수 있는 시장은 아님
귀하고 인기많은 책은 몇만원대까지는 뛰겠지만 예술품 마냥 몇백 몇천까지는 안할듯 종이책 전자책 공존할거같은데 종이책 아예 없애거나 적게 출판하면 책을 아예 안볼것같음
지금도 유명한 책 초판본은 몇천만원에서 몇억씩 하는 경우 많음
공간 없다고 책 마구 버린 독붕이들 어금니 깨무는 날이 오는 건가
또 전자책의 승리인가
파주 특산물이 되겠지
스마트폰이 카메라 완전히 대체하지못한거처럼 전자책으로 상당수 대체되겠지만 꾸준한 수요는 존재할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그럴듯... 책 관련 일은 아니지만 종이를 다룰수밖에 없는 직업인데 보면 나이든 사람들만 종이로 다루고 젊은 사람들은 죄다 전자패드로 봄
그건 우리가 정하는 게 아니라 초부자들이 정하는 거라서ㅋㅋ
그리고 책이 예술품처럼 사치재가 된다, 와 출판시장이 전자책 중심으로 개편된다는 별개의 주장임. 사치는 부자들이 하는거라, 그거는 부자들이 정하는 거. 시장 구도는 기술 발전해서 한정판 양장본와 몇분 안에 제본까지 떠서 나오는 맞춤 문고본이 공존할 수 있고.
그럼 예술품으로 말고 우리가 앨범 사는거처럼 소장용으로 소비될 가능성은??
생각해봐 이미 그러고 있어
그리고 음악은 감상을 위해 언제나 도구가 필요하지만 출판된 책은 그렇지가 않음… 전자책은 리더가 필요하다는 게 디메리트라 비교할 수 있는 시장은 아님
귀하고 인기많은 책은 몇만원대까지는 뛰겠지만 예술품 마냥 몇백 몇천까지는 안할듯 종이책 전자책 공존할거같은데 종이책 아예 없애거나 적게 출판하면 책을 아예 안볼것같음
지금도 유명한 책 초판본은 몇천만원에서 몇억씩 하는 경우 많음
공간 없다고 책 마구 버린 독붕이들 어금니 깨무는 날이 오는 건가
또 전자책의 승리인가
파주 특산물이 되겠지
스마트폰이 카메라 완전히 대체하지못한거처럼 전자책으로 상당수 대체되겠지만 꾸준한 수요는 존재할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