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보생명에서 문고 쪽에 매출 관련으로 지속적인 눈치를 줌
2. 교보문고는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홈페이지/앱 개편을 하기로 함
3. 부랴부랴 개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아직 미완성 단계에서 개편 진행을 하라는 문고 본사 윗분들의 지시가 떨어짐
4. IT 개발팀에서 반발했지만 묵살되고 반강제 개편하기로 함
5. 개발팀은 개편 진행하는 순간 컴플레인 많이 들어올 거 이미 알고 있었음
6.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10월 9일 (일요일) 예고도 없이 개편 해버림 10일이 대체휴일 이었거든 (휴일이니까 자기들 찾지말란 소리)
7. 개편 후 교보 홈페이지/앱만 조진 게 아니라 사내 ERP까지 같이 조짐 (전산 다 틀어짐 ㅋ)
8. 전국 오프 매장에서 교보 인터넷 구매 도서들이 전산에 뜨질 않아서 환불 처리가 안되는 현상 발생 (그래서 매장에서 현금으로 환불진행 ㅋㅋ)
9. ERP 맛탱이 가니까 전산에 뜨는 도서 수량도 하나도 안 맞고 바로드림도 그냥 맛탱이가고 오프라인 매장들 아비규환 ㅋㅋㅋ
10. 이 때 본사 고객상담팀 직원들도 역대급으로 스트레스 엄청 받았다고 하더라
11. 결론은 항상 윗대가리들이 문제다.
이번에 희망퇴직 받고나서 핫트랙스랑 인수합병 후 인사개편 대대적으로 이루어질 예정.
이것도 생명 지시 사항임 ㅋ
자본주의의현실
혹시 또 전문경영인이나 사외인사 들어옴?
글쎄다 지금은 나도 퇴사해서 잘 모르겠
교보 이용자가 아니긴한데. 바뀐 이후로 앱 뭔가 버버벅 거림ㄷ . 성질나서 끔 - dc App
본인 이제 전자책 눈떠서 국내저자는 교보에서 종종 구매하는고만 이런 사태가 나다니
it프로젝트가 미완으로 끝나면 다시 후속 프로젝트로 마무리 해야될텐데 그런건 없나
교보 이 새끼들 보면 무능하기 짝이 없는 병신들이라 답답함. 웹소설 사업도 망하고 잘하는게 뭐임?
전산 터진 건 아는데 ㅋㅋㅋ 출판사들도 발주가 생성 안되서 비상은 곳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하면 된다 이ㅈㄹ하면서 쌍팔년도식으로 안되는거 밀어붙이려는 지시가 진짜 제일 ㅈ같다. 뭘 모르면 ㅆㅂ실무자들 말이라도 좀 들어쳐먹던가 하 내가 다 열받네
아 핫트랙스랑 합치기로 했나보네? 지금까지 따로 하다니 갑자기 왜 그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