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몇권이나 팔렸을까 궁금한데
단가 비싸다고 해도
제작 원가 생각해보면 절대 마진 남기기 어려운 책인데
교보문고 쇠락해가는 마당에
녹스같은 책 생각해보면
마지막 실험 같은 느낌도 들고?
사 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앞으로 종이책은 누군가의 말처럼 종이피규어나 팬시상품으로서의 시장 개척이 더 나을 수도 있어 전통적 의미의 책이 가진 도구적 기능(독서)은 대체되고 쓸모없고 아름다운 장식적이거나 심미적 기능만 남는 거지. 장식장에 놓안 전시용 접시처럼 주로 미술품으로 기능하고 어쩌다 그릇으로서의 쓸모를 하는
북펀딩으로 안 나오는 책 중에서는 마지막일지도
사 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앞으로 종이책은 누군가의 말처럼 종이피규어나 팬시상품으로서의 시장 개척이 더 나을 수도 있어 전통적 의미의 책이 가진 도구적 기능(독서)은 대체되고 쓸모없고 아름다운 장식적이거나 심미적 기능만 남는 거지. 장식장에 놓안 전시용 접시처럼 주로 미술품으로 기능하고 어쩌다 그릇으로서의 쓸모를 하는
북펀딩으로 안 나오는 책 중에서는 마지막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