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특정 완장에 의해서 계속 글 삭제를 당해서 아이디를 바꿔서 글을 올려보니 글 삭제가 안되더군요.


저는 독갤에서 꾸준히 정상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몇 주 만에 아이디 바꾸지 않고 글을 올리니 여지 없이 글 삭제가 되는군요.


특정 완장의 소행인 것 같은데 여성이고 기독교인일 것입니다.


제가 과거에 그 완장 활동하는 시간대에 폐미를 때려 잡는 내용이라든지 특정 종교 맹비난 이라든지 내용을 직설적으로 올린 적이 있었거든요.


완장은 공정해야 하는 것인데 달랑 글 하나 올렸는데 삭제 사유가 도배라든지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글 삭제를 하는 것은 직권 남용입니다.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려도 아이디에 따라서 글을 삭제 하는 것은 완장의 자리를 내려놔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의 글이 충분히 삭제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재능기부 하겠다는 글을 삭제하다니 황당하네요.


제 글이 삭제되는 것은 둘째치고 제 조언으로 인생이 바뀔 독린이, 독붕이 분들이 완장의 잘못된 판단 하나로 인생이 꼬이게 생겼습니다.


그 분들의 인생을 어떻게 책임지실건가요?




독서를 함에 있어서 제일 피해야 하는 것은 중복의 독서입니다.


시간 낭비에 지식이나 감동이 확장되지 않거든요.


재미있다고 한 분야만 계속 읽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독서법입니다.


물론 전공자는 그 분야만 죽어라고 읽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