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코미디소설인줄 알았다.


요조가 만나면서 속으로 경멸하고 상대방에 대해서 속으로 판단하고 욕해주는게 일품인 책


진짜 재밌더라,

좌익사상에 물들어서 동아리 활동하는것도 코메디임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웃겼던 부분이 좌익사상 여자를 만나서 농담짓거리를 하면서 여자 욕하는 부분이고

마지막으로 웃긴게 요소코인가 이노옴 키스해버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지막에 약잘못사와서 설사약먹고 뒤지게 설사하는것도 너무 웃기지않나?? 혼자 심각한것과 별개로 너무 웃기다.


이 소설읽고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자살한 작가에 유명한사람으로 알고있어서 아 또,어떤 우울충살포제인가 했는데


읽으면서 황당했다. 이렇게 웃긴인간이 있나 싶다.




생각정리가 잘안된다 어떨때는 내가 요조같기도 하고 요조가 바라보는 믿을 수 없는 타인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