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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엔 문학 이외의 장르에도 도전해봄 확실히 고전읽다가 다른 최신 소설 읽으면 뭔가 무게감 없이 책이 너무 가벼운 느낌
이번 달 베스트는 케이크와 맥주.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재밌게 읽고 다른 작품도 읽어본건데 이 작가 글은 “재미” 툴은 확실한 듯
4월엔 또 다른 작품도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