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원래 어렵냐?


1/3 정도 읽었는데, 턱턱 막히는 부분이 있음. 문장 자체 의미가 파악이 안 되네 ㅠㅠ


홍성표라는 사람이 번역했는데, 번역 탓일 수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