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헤밍웨이 5일즈음까지 읽고 선생님과 상담했는데, 아무래도 공부해야될것같아서 책은 안읽었음.. 문명과 수학도 수행때문에 읽은거고(그보다 다 아는내용이여서 시간만 버림) 근데도 난장이 읽은 이유는 책을 ㅈㄴ읽고 싶은데 죄와벌이나 소분같은거 읽으면 몬가 공부해야될때 딴짓하는거 같은데 한국작품읽으면 수능에 도움될것같아서인..
아무튼 그런 이유로 한국문학읽은건데, 번역체만 읽다가 이렇게 한국소설을 읽으니까 새롭다. 말하는게 다 특색들이 있고 하니 번역체보단 확실히 문체에서 느낄수있는 재미가 많은듯..
맨처음에 말했듯이, 공부해야되어서 앞으로 책은 거의 못읽을듯.. 그보다 고1,2 거의다 놀아서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충남대라도 가는게 현재목표임.. 앞으로 책을 읽는다해도 수행책읽것 같은 느낌에 좌절스럽긴한데 그래도 읽을수있는 책이 있는게 좋다 진짜 왜 책읽는 취미가 고2즈음부터 생겨서 현재 광폭화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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