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예를 들어
순문학은 읽어보지도 않고
장르문학만 본 애들이 빠는건 경계해야함
예를 들어 13계단이나 악의 같은거
그런 장르 보는 애들한테 명작이라지만
사실 그런 장르'만' 보는 애들한테나 명작이다
추리문학 갤에서 한국 추리문학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라는 작품 극찬하길래 봤더니
양판소 수준을 벗어나지 못함.
하여튼 조심해라.
순문학은 읽어보지도 않고
장르문학만 본 애들이 빠는건 경계해야함
예를 들어 13계단이나 악의 같은거
그런 장르 보는 애들한테 명작이라지만
사실 그런 장르'만' 보는 애들한테나 명작이다
추리문학 갤에서 한국 추리문학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라는 작품 극찬하길래 봤더니
양판소 수준을 벗어나지 못함.
하여튼 조심해라.
- dc official App
악의는 ㄹㅇ 나쁘진 않던디.. 흐리호우 그건 씹덕요소 적은 국내판 라노벨 아님? 나도 어디서 씹오진다고 하도 떠들어대서 봤다가 덮어버렸음
특히 마이너한거일수록 경계해야함. 라노벨이라던가 라노벨이라던가 라노벨
공감. 별 특색도 깊이도 없는 장르소설이 현학적인 문장으로 딥다크한 분위기를 풍기거나 애니에서 이미 이전에 나온 연출만 난잡하게 남발하면서 철학적 주제의식이 있으면 쳐빨림.
사실상 이런 것들은 명작이라기엔 재미가 없고 완성도 그 자체가 낮아 주목받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그런 장르에만 심취한 인간들은 이런 작품의 생소함이나 복잡한 요소를 분석할 능력이 없는 게 태반임.
ㄹㅇ이네 이거... 근데 13계단 읽어봤는데 재밌던데 똥임?
문제는 이런 소화불량 상태를 의심하고 해소하려하지 않고 그것만으로도 매력이니, 핵심이니, 하는 이상한 소릴 지껄여가며 힙스터 기질을 보이며 그들만의 명작을 만들며 정신승리를 하고 기어코 깊이를 보유했다고 착각하곤 함.
그렇게 만들어진 그들만의 숨은 명작은 실제로 음지에서 나와 빛을 보고 많은 사람들을 자극시킬 만한 힘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고 결국 영원히 그 분야의 같잖은 좃문가들만이 칭송하면서 그들만의 평론가, 그들만의 명작이 묘한 고인물을 형성해서 그 장르가 가는 길 자체가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형태를 띄게 됨.
이영도의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유명하던데 그것도 별로임?
피마새는 모르겠고 눈마새 꿀잼이야. 난 영도빠임 - dc App
재밌긴한데 엄청이나 최고는아님. 캐릭터 설정이나 세계관이 너무 작위적이고 병신같음
13계단이나 악의는 추리소설 매니아가 아니라도 보통 재밌어 함. 작품 스타일 상 거품이 좀 낄 수밖에 없는 작품이긴 하고, 명작이라는 평가는 과분할지 몰라도 추리소설 오타쿠들만 빠는 그들만의 명작은 아니지.
난 찬호께이 작가의 13.67추천함. 추리소설이고 이동진 센세도 빨간책방에서 다룬 책임
뭘 그리 따져 나랑 맞고 재밌으면 그만 좆같으면 안보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