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하고 나서 내가 별의별 거 다 읽었지만 이상하게 불문학은 안 읽었다는 걸 깨달음...
뭔가 옛날부터 프랑스스러운 건 크게 흥미가 없었기도 하고...
발자크나 에밀 졸라, 프루스트 정도는 흥미가 가기도 하는데
후순위로 계속 밀리다보니 무한으로 읽지를 못하고 있음
뉴비도 팍 흥미를 느낄만하면서도 가볍게 아다 뗄 수 있을만한 그런 작품 없나
결산하고 나서 내가 별의별 거 다 읽었지만 이상하게 불문학은 안 읽었다는 걸 깨달음...
뭔가 옛날부터 프랑스스러운 건 크게 흥미가 없었기도 하고...
발자크나 에밀 졸라, 프루스트 정도는 흥미가 가기도 하는데
후순위로 계속 밀리다보니 무한으로 읽지를 못하고 있음
뉴비도 팍 흥미를 느낄만하면서도 가볍게 아다 뗄 수 있을만한 그런 작품 없나
적과흑 ㄱㄱ헛
가?볍 적과 흑은 중요한 작품이라고 계속 언급되서 읽고 싶긴 한데 뭔가 분량 볼 때마다... 끝판왕 느낌이 들어버림
과다한 분량이 문제라면 모파상의 삐에르와 장
역시 모빠상이 정밴가.. ㄳㄳ
미셀 트루니에, 알렝 레몽, 아고타 크리스토프, 크리스토프 바타이유
아고타가 불어로 글 쓰는 작가였구나 압도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