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a8877b1856af33de880e1439f2e2d3923ebf99e2b59069802a6f3b5


결산하고 나서 내가 별의별 거 다 읽었지만 이상하게 불문학은 안 읽었다는 걸 깨달음...

뭔가 옛날부터 프랑스스러운 건 크게 흥미가 없었기도 하고...

발자크나 에밀 졸라, 프루스트 정도는 흥미가 가기도 하는데

후순위로 계속 밀리다보니 무한으로 읽지를 못하고 있음


뉴비도 팍 흥미를 느낄만하면서도 가볍게 아다 뗄 수 있을만한 그런 작품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