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상당히 괜찮네요. 최근에 우연찮게 통역 알바를 맡아서 며칠 했었습니다
그때 제가 구사한 문장들 상당수가 직역투 였던게 갱장히 불만이었는데
이 책 한 30분 보니까 해결 방법을 깨달았네요 ㅋㅋ 이 책에 나온 표현들 철저하게 익히면 될거 같아요
여하간 영어 구사를 자연스럽게 하고싶다 이런 분들 보시면 진짜 만족할듯 합니다,
헌데 아예 노 베이스로 영어 공부 입문하시는 분들은 좀 헤매실거 같긴해요
좋은 추천 고맙습니다 저그님 ㅋㅋ
책 상당히 괜찮네요. 최근에 우연찮게 통역 알바를 맡아서 며칠 했었습니다
그때 제가 구사한 문장들 상당수가 직역투 였던게 갱장히 불만이었는데
이 책 한 30분 보니까 해결 방법을 깨달았네요 ㅋㅋ 이 책에 나온 표현들 철저하게 익히면 될거 같아요
여하간 영어 구사를 자연스럽게 하고싶다 이런 분들 보시면 진짜 만족할듯 합니다,
헌데 아예 노 베이스로 영어 공부 입문하시는 분들은 좀 헤매실거 같긴해요
좋은 추천 고맙습니다 저그님 ㅋㅋ
언어 공부에 그런게 잇을 리가 없잔어... 화석이 되버린 박제를 아시오?... 이건 글쓰신 저자분의 결과론임
책이 참 좋죠? 전 읽으면서 '한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우는 사람'에 특화된 책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물론 프렌즈 100번 보고 원서 사서 읽고 좋고도 좋죠 누가 말려요? 그러나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이 영어를 하려고 할 때 느끼는 그 막막한 벽이 있거든요 분명. 그 경험을 먼저 했던 사람으로서 저자가 길을 제시해주는 느낌이라서 저는 참 감탄을 거듭하면서 읽었었네요 ㅋㅋ 물론 이번 판도 샀고...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이 영어를 하려고 할 때 느끼는 그 막막한 벽 <-- 이 부분이 참 동감가네요, 저는 사실 이 책 보기전까지만 해도 내가 왜 굳이 미국인이 될 것도 아닌데.. 뭐 이런 생각 했었는데, 책 30분 읽고 잘못생각했다 싶었습니다 ㅋㅋ 훌륭한 책이에요
아 이거 새로 나왔구나 - dc App
ㄹㅇ쌩노베들은 여기 나온 공부법 못 따라감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바로 연결되는 뒷부분 책 날개의 책 광고 2권도 상당히 유용해 보이더군.
이거 잘 나왔음. 아는 사람은 아는 책이었는데 씨발 되팔럼 샛기들이 부모 출가한 중고가격으로 팔아서 못구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