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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간 실격> 주인공은 스스로를 "겁쟁이"라고 규정하며 흘러가는대로 살아갈 뿐, 바뀌고자 할 의지도 없었고 도움도 못 받음.
스스로를 인간 실격이라고 하기도 했고, 내가 보기에도 주인공의 행동은 문제 많았다고 생각함.
그러나 마지막 마담의 말에 요우는 착한 사람이었다, 아버지가 문제였다라는 말은 주인공이 선천적인 악인이었다, 라기보다는 중증 우울장애나 회피성 성격장애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했다는 생각이 드네.
아버지가 엄하단 서술이 있고 집안에서 압박감을 느낀 것으로 보아서는 아버지 표상에 대해 공포감을 가진 것이 보임.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남에게 보이는 모습만 신경쓰고, 스스로에게 자기부적절감을 느끼면서 우울로 침잠하고 갈등 상황을 회피하는 모습이 보임.
이걸 극복하는게 결국 스스로 변하려는 의지, 아들러가 말하는 용기인데 여기서 발상을 얻음.
<인간 실격>이랑 <용기> 더해서 뭔가 쓸 수 있지 않을까?
일단 나부터 써봄 ㅋㅋ 딱 기다려라 ㅋㅋ
스스로를 인간 실격이라고 하기도 했고, 내가 보기에도 주인공의 행동은 문제 많았다고 생각함.
그러나 마지막 마담의 말에 요우는 착한 사람이었다, 아버지가 문제였다라는 말은 주인공이 선천적인 악인이었다, 라기보다는 중증 우울장애나 회피성 성격장애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했다는 생각이 드네.
아버지가 엄하단 서술이 있고 집안에서 압박감을 느낀 것으로 보아서는 아버지 표상에 대해 공포감을 가진 것이 보임.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남에게 보이는 모습만 신경쓰고, 스스로에게 자기부적절감을 느끼면서 우울로 침잠하고 갈등 상황을 회피하는 모습이 보임.
이걸 극복하는게 결국 스스로 변하려는 의지, 아들러가 말하는 용기인데 여기서 발상을 얻음.
<인간 실격>이랑 <용기> 더해서 뭔가 쓸 수 있지 않을까?
일단 나부터 써봄 ㅋㅋ 딱 기다려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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