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모르겠고거기 나왔던 표현 하나가 자꾸만 눈에 들어왔다.붕어하셨다.붕어하셨다.붕어한다는 게 대강 돌아가신다는 의미임을 파악했으나나는 붕어 말고 잉어하고 싶다는 반항심이 생기는 표현이었다.
붕어빵과 잉어빵의 차이를 듣고 그 세계도 마냥 단순하지만은 않다는 걸 깨달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비단잉어하고싶다
어휴 표현이 숭어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