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론 읽다 포기함. 주석설명 잘되어있음. 주석설명 없으면 내용이해가 좀 힘든데 또 주석설명 읽다보면 너무 흐름이 끊겨서 개인적으로 읽는게 너무 고역이었음.
로버트그린 권력의법칙 30장정도까지 읽었는데 훨씬 잘 읽힘. 장별로 주제를 명확하게 제시해줘서 가독성도 훨씬 높음. 여기서 주석이 조금 있긴한데 읽는데 방해되는 정도는 아님.
ㅇㅈ(125.182)2018-10-27 08:48
답글
주석말고도 여백에 곁글같은거 있는데 예시같은거라고 보면됨. 그것도 나름 읽는 재미가있고 내용이해에 도움을줌.
손자병법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군주론배경인 이탈리아보다는 중국문화나 역사가 우리에게 더 친숙하니까 군주론보다는 쉽게 읽힐것같음
ㅇㅈ(125.182)2018-10-27 08:50
답글
*여기서->여기도
ㅇㅈ(125.182)2018-10-27 08:51
로버트 그린 책 중에는 '권력의 법칙'이 가장 좋다고 봄.
사회 생활에 확실히 도움이 됨
원래 이 책은 2000년에 정영목 님이 번역한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까치)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출간되었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절판됨
나는 이 버전을 읽었음. 번역 퀄리티는 정영목 님답게 아주 좋지
'유혹의 기술'이나 '50번째 법칙'도 읽을 만하지만, '권력'보다는 다소 떨어짐
마파치(phishead)2018-10-27 09:30
군주론은 시오노 나나미의 "체사레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을 읽어보는게 많이 도움이 됨. 이탈리아의 전쟁영웅인 체사레 보르자가 벤치마킹 모델이라서 훨씬, 잘 이해가 됨. 짧고 간결해서 금방 읽을 수 있음.
군주론 읽다 포기함. 주석설명 잘되어있음. 주석설명 없으면 내용이해가 좀 힘든데 또 주석설명 읽다보면 너무 흐름이 끊겨서 개인적으로 읽는게 너무 고역이었음. 로버트그린 권력의법칙 30장정도까지 읽었는데 훨씬 잘 읽힘. 장별로 주제를 명확하게 제시해줘서 가독성도 훨씬 높음. 여기서 주석이 조금 있긴한데 읽는데 방해되는 정도는 아님.
주석말고도 여백에 곁글같은거 있는데 예시같은거라고 보면됨. 그것도 나름 읽는 재미가있고 내용이해에 도움을줌. 손자병법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군주론배경인 이탈리아보다는 중국문화나 역사가 우리에게 더 친숙하니까 군주론보다는 쉽게 읽힐것같음
*여기서->여기도
로버트 그린 책 중에는 '권력의 법칙'이 가장 좋다고 봄. 사회 생활에 확실히 도움이 됨 원래 이 책은 2000년에 정영목 님이 번역한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까치)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출간되었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절판됨 나는 이 버전을 읽었음. 번역 퀄리티는 정영목 님답게 아주 좋지 '유혹의 기술'이나 '50번째 법칙'도 읽을 만하지만, '권력'보다는 다소 떨어짐
군주론은 시오노 나나미의 "체사레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을 읽어보는게 많이 도움이 됨. 이탈리아의 전쟁영웅인 체사레 보르자가 벤치마킹 모델이라서 훨씬, 잘 이해가 됨. 짧고 간결해서 금방 읽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