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부터
그냥 개속 재밋다가 마지막에 명작으로 들어서는건데 ㅋㅋ
초반 중반은 세계관 컨셉이나 연애나 떡밥추리 같은걸로 재밋는 부분 ㅋㅋ
이 재미를 못느낀다는게 천추으 한이다
일단 완독하고 다른책 즐기다가 몇년후에 다시 읽으면 재밋을수도...?
조지 오웰이 끈적하고 쿰쿰한 기분나쁜 묘사가 꿀잼인건데?
3부부터
그냥 개속 재밋다가 마지막에 명작으로 들어서는건데 ㅋㅋ
초반 중반은 세계관 컨셉이나 연애나 떡밥추리 같은걸로 재밋는 부분 ㅋㅋ
이 재미를 못느낀다는게 천추으 한이다
일단 완독하고 다른책 즐기다가 몇년후에 다시 읽으면 재밋을수도...?
조지 오웰이 끈적하고 쿰쿰한 기분나쁜 묘사가 꿀잼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