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것만 아니면 그냥 역본으로만 보겠지만
아무래도 창백한 불꽃의 주 포인트는 시니까...
이걸 번역본으로만 보긴 좀 그렇네요
번역본이 삼성판세계현대문학전집인가요? 같은 책에 수록된 존 업다이크의 '달려라 토끼'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네요..
나보코프는 진짜 못 읽겠던데 대단하시네요 어휘가 너무 고급스러워요 그 사람 책들은
번역본이 삼성판세계현대문학전집인가요? 같은 책에 수록된 존 업다이크의 '달려라 토끼'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네요..
나보코프는 진짜 못 읽겠던데 대단하시네요 어휘가 너무 고급스러워요 그 사람 책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