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커버만 봐도 뻑가는 해밀턴 슨상님의 그리스로마신화 ㅎㅎ사실 작년에 나오자마자 살라다 난데없이 딴 책에 꽂혀갖고 차일피일 미루다 올해 4분의1이 지나서야 생각나서 구매 직전임ㅇ두번짼 소뽕 MAX찍게 해줄것같은 시뻘건 커버를 장착한 강철의 대원쑤님 서적.. 무려 744p의 웅장한 두께에 가격도 그리스 로마의 2배가 훌쩍 넘어가는 수준이지만나중에도 계속 생각날것같아서 냉큼 살까 하는데 어떤게 좋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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