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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나의 형제여,자네는 이제 악이 아닌 선에 속하는 사람이오.나는 당신의 영혼을 위해 값을 치렀소.
미리엘 주교가 촛대를 주면서 한 말임.이 한 행동으로 인해 장발장에게 엄청난 동요가 생기고 결국엔 선에 속하는 사람이 되지
혁명이란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싶다면 그것을 '진보'라 불러라.그리고 진보란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싶다면 그것을 '내일'이라 불러라
위고의 장황설 이후 이런 명언들이 군데군데 있기 때문에 레미제라블을 다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음
죽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살지 못하는 것이 두려운거지.
장발장의 유언이다.해석을 해보자면 죽음이라는 상태는 두렵지 않지만 살지 못함으로서 도.끼의 말처럼 풀들,햇빛,바람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을 보지 못하는 게 두려운 거라고 생각함
이것도 항해라고 봐야하나?내일은 시간이 있다면 혁명에 대한 간략한(1~2줄) 설명하겠음
출판사ㅇㄷ?
민음
그래서 학폭 한 애들 용서해줄꺼냐? 하면 용서안해준다는 게 대중이므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