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앗....' 하고 싸한 느낌이 들면서 전율과 감동이 훅하고 마음에 끼쳐옴


두번째

그냥 평범하게 잘 읽음 


내 기준으로 결국 소설예술은 인간의 정념을 건드리게 만드는 1번이 명작

2번은 범작. 그 정도로 오래 살아남기는 힘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