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바

이건 매 쪽마다 '겁나' '겁나게'가 나오고

매 쪽마다 '우아'

두 쪽마다 '우리의 아무개'가 나온다.


이 책 읽다가 정말 겁나라는 말에 없던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아...

명색이 번역가라는 놈인지 년인지 모르겠지만 본인 자신도 겁나 라는 말을 매 쪽 마다 넣다보면 뭔가 지겨울 것이고 다른 표현을 쓸 생각을 못하나..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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