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화만 보다가

왠지 독서 하게 되고

포락갤 취향은 아닌데 클래식 듣게 되고

대부분의 시간을 이 세 개에 다 쓰게 됨

그냥 자연스럽게 이렇게 돼버리네

르누아르 보고 염상섭 읽고 드보르작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