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화만 보다가 왠지 독서 하게 되고 포락갤 취향은 아닌데 클래식 듣게 되고 대부분의 시간을 이 세 개에 다 쓰게 됨 그냥 자연스럽게 이렇게 돼버리네 르누아르 보고 염상섭 읽고 드보르작 듣고...
고다르 보고 피네간 읽고 데스그립스 듣고
야너두?
챈들러 풍 플롯에 밥 딜런 노래 나오는 코엔 형제 위대한 레보스키 보실?
봤슈
<사탄탱고>랑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을 책과 영상으로 동시에 즐기며 누독의 통합을 완성하자
둘 다 영화만 봤는데 책은 관심이 썩 안 가누 아직 멀었는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