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도둑은 세입자 할아버지 아스파티가 예멜리안이란 부랑자를
거두고, 그로 인한 생활을 화자에게 이야기해주는 소설로 요약할수있다.
그 시절 러시아 소설답게 우울한 분위기가 있긴하지만 도스토옙스키
소설치고는 그다지 우울하지않아 더욱 신선하게 느껴진다.
작중 정직한 도둑이라 할수있는 예멜리안은 백수처럼 놀고 먹으며
술을 마시고 일자리는 찾지도 않는등 간접적 도둑이 되기도 하고, 나중엔 바지를 훔쳐 진짜 도둑이 되는데, 아스파티의 호통으로 일자리를 찾아보기도 하고, 병으로 죽기 직전 죄에 대한 회계로 '정직한' 도둑이 되서 죽고그를 아스파티가 회고하며 짠하게 끝이난다.
근데 궁금한 점으로는 저 두일로 정직한 도둑이 된건지 아닌건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그저 회계한것으로 죄가 끝난건지, 아니면 그냥
편해지며 죽은건지 똑똑한 갤럼들께 여쭤뵙니다..
거두고, 그로 인한 생활을 화자에게 이야기해주는 소설로 요약할수있다.
그 시절 러시아 소설답게 우울한 분위기가 있긴하지만 도스토옙스키
소설치고는 그다지 우울하지않아 더욱 신선하게 느껴진다.
작중 정직한 도둑이라 할수있는 예멜리안은 백수처럼 놀고 먹으며
술을 마시고 일자리는 찾지도 않는등 간접적 도둑이 되기도 하고, 나중엔 바지를 훔쳐 진짜 도둑이 되는데, 아스파티의 호통으로 일자리를 찾아보기도 하고, 병으로 죽기 직전 죄에 대한 회계로 '정직한' 도둑이 되서 죽고그를 아스파티가 회고하며 짠하게 끝이난다.
근데 궁금한 점으로는 저 두일로 정직한 도둑이 된건지 아닌건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그저 회계한것으로 죄가 끝난건지, 아니면 그냥
편해지며 죽은건지 똑똑한 갤럼들께 여쭤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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