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랑 너무 비교된다.
내가 박스 포장 까지는 안원해도 교보문고 처럼 책이 안전하게 올 수 있게 최소한의 고정 장치는 하는게 상식아니냐?
얘들 책 장사 오늘 시작한 신생 기업임?
알라딘에서 중고책 사면서는 한 번도 이런 일이 없었는데 새 책을 사니깐 이런 일이 생기네
도정제 때문에 경쟁도 의미 없는거 쓰벌 너희들은 그냥 중고책 장사에 올인하고 새책 사업은 접어라
장사를 뭐 이따구로 하고 있냐 짬밥도 있는 새끼들이
위에거가 목로주점2 고 아래가 목로주점1 이다.
싱글벙글 기분좋게 택배 받았다가 이게 뭔 일이냐 어이가 없네.
바로 반품 신청했다. 알라딘에서 다시는 새 책 안산다. 얼룩이나 찍힘은 넘어가는데 찢어짐은 못참겠다.
배송은 교보 따라갈 서점이 업슴
진짜 맞는 말이다.
쿠팡에서 딱한번산적있는데 구겨지고찢어짐 교보=개튼튼하게옴
쿠팡이야 여러가지 판매하는 플랫폼이니깐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도서 전문 기업이 이런 디테일이 떨어지니깐 좀 안타깝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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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무리 봐도 포장 문제 같음. 교보 같은 경우는 비닐이든 줄이든 하다 못해 계산서 가지고 싸서라도 고정해서 보냄. 근데 알라딘은 그냥 책 시키면 포장지로 쓰는 그 약간 뻣뻣한 뽁뽁이 포장지 알지? 그거에 책 2권 덜렁 넣어져 있는데 고정이 안되어 있어서 책을 깨끗한거 보내도 안에 흔들리면서 모서리 찢어 지기 쉽겠더라. 그래서 내가 올린 사진도 보면 딱 흔들리면서 모서리가 내부 비닐에 걸려서 찍어진거 밖에 없음. 택배 상하차 때 이런거 뻔하잖아 막 던지는데 안에서 쓸리면서 무조건 찢어지거나 구겨지게 되어있음 고정 안되어 있으면
그런면에서 교보문고 방식이 신선한듯
응24도 마찬가지, 독갤에서 몇번 사진으로 올라오고, 나도 당한 적이 있는 데, 한쪽이 터져 책이 쏟아지게끔한 상태로 배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