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달소는 안 읽어봤고 파프리카 읽고 너무 실망했는데
애니영화가 선녀였고
소설은 결말이 허무하고 내용도 크게 감명이 없었던 걸로,
어딘가 굉장히 실망스러웠던 걸로 기억함
혐한 논란이 있지만 일본 sf를 논할 때 빠져선 안될 작가지
글쿠만 당시 시대상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앞서나간 발상이었던 건가
나도 심심했던 기억이 있음ㅋㅋ
영상화빨
인간동물원인가 단편 있는데 그걸 읽어야징
혐한 논란이 있지만 일본 sf를 논할 때 빠져선 안될 작가지
글쿠만 당시 시대상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앞서나간 발상이었던 건가
나도 심심했던 기억이 있음ㅋㅋ
영상화빨
인간동물원인가 단편 있는데 그걸 읽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