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카모토상 죽었다는 뉴스보니
직장암 선고받고
수술만 6번 했다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상상이 간다
작가들도 그렇고 창작은
작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자신의 삶은 태우는 작업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