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카모토상 죽었다는 뉴스보니직장암 선고받고 수술만 6번 했다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상상이 간다 작가들도 그렇고 창작은 작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자신의 삶은 태우는 작업 같음
꼭 그런것만은 아님. 리추얼이랑 예술하는습관 읽어보면 예술가들중 거의 강박적으로 규칙적인 삶을 유지하는 사람들도많더라
그런 사람들이 바른거지 어떤 규칙적 패턴을 가져야하는데 일반적으론 그게 잘안되나봐
아무래도 고뇌의 굴레속에서 불면에 시달리는 사람이많으니까
하루키: 응?
칸트: ??
칸트는 시계보다 더 시계같은 사람
하루키 걍 달리기에 미친놈
오래 하려면 직딩처럼 써야 돼
작가란 무엇인가 읽어보셈 대다수의 작가들이 규칙적인 글쓴다고 언급함
규칙적으로 사는사람이 훨씬 많은데 뭔 개소리지 ㄹㅇ
작업에 몰두할 땐 오히려 굉장히 규칙적으로 살게 되는데 다만 잠이 모자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