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왜 다 지퍼달리고 얇은 종이에 옆면 반짝이 금박 코팅된거밖에 없을까
일반 양장책처럼 두께 어느정도 있는 종이에 큼직큼직한 폰트로 여러권으로 쪼개서 나올법하지않나
1권 창세기 2권 출애굽기 이런식으로 책장 쫘르륵 채우면 좆간지다 아님?
인류의 베스트 셀러인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