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몰라도 시집 읽고 필사해두는데
책을 펼칠 때 팔을 이용하는데 땀 때문에 책장이 끈끈해진다.
방에 에어컨 없고 선풍기 쓰는데 선풍기는 바람에 날려서 책장도 함께 휘날리고.
역시 독서는 추울 때 하는 게 제 맛인 듯하다.
다른 건 몰라도 시집 읽고 필사해두는데
책을 펼칠 때 팔을 이용하는데 땀 때문에 책장이 끈끈해진다.
방에 에어컨 없고 선풍기 쓰는데 선풍기는 바람에 날려서 책장도 함께 휘날리고.
역시 독서는 추울 때 하는 게 제 맛인 듯하다.
그 정도면 병원을 가보는게
땀이 유독 많이 나는 체질은 아닌데 애매한 수준으로 끈끈하게 나는 게 걸리적거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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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문진 써 아크릴로 된거고 넓게 누르는거 있음
?! 오 신기하다 메모해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