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가끔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기도 하고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게도 되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해 불행했던 순간들이 점차적으로 미화되어져 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 속에서 제목과 같은 책을 읽고 용기를 얻고 싶어 글 올립니다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