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거 싫어하는편도 아닌데 책이나 영화보고 그 감상을 하나의 글로 쓰는게 너무 힘들어
느낀점은 중구난방이라 뭔가 유기적으로 한데 모으는게 어렵달까..
그래서 걍 읽기만하고 쓰질않으니 금방 휘발되는 느낌이야
결국 나중에 남는건 이책은 엄청 재밌게봤다, 그저그랬다라는 인상뿐이고
어떤 느낌이나 감동은 책을 읽는 그 순간으로 그치는것같음.
일기쓰는건 엄청 좋아하는데 독서후기 쓰는건 넘나어렵다..
다들 책읽고 감상편 써?
느낀점은 중구난방이라 뭔가 유기적으로 한데 모으는게 어렵달까..
그래서 걍 읽기만하고 쓰질않으니 금방 휘발되는 느낌이야
결국 나중에 남는건 이책은 엄청 재밌게봤다, 그저그랬다라는 인상뿐이고
어떤 느낌이나 감동은 책을 읽는 그 순간으로 그치는것같음.
일기쓰는건 엄청 좋아하는데 독서후기 쓰는건 넘나어렵다..
다들 책읽고 감상편 써?
안써
책에 연필로 간단히 끄적끄적 씀... 설익은 나의 감상도 나에게는 중요하니깐
사실 위주로 노트에 메모 짧게 함. 핵교 댕길때도 독후감 숙제 오지게 싫어했는데 그게 쭉 이어지는 듯.
일기처럼 써 - dc App
써서 갤에 올림
그날 일기쓸때 끼워쓴다
아주 간단하게 갤에 올림 - dc App
응 가끔 - dc App
메모장에 내가 읽고나서느낀기분만씀 머리가안좋아서 느낌이라도 써두고 각인시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