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74끼를 읽을 용기가
[일반] 드디어 용기가 생겼다
익명(58.122)
2023-04-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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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가 아니라 죄와 벌 쉬운 책임. 도스토예프스키가 대문호고 심리학이니 신학이니 뭐니 말 많은데, 개똥철학 다빼고 그냥 글을 재밌게 잘씀. 걍 재밌음.
이거말고 이번에 교보 에센셜로 읽어 기존 된소리 수정해서 훨씬 깔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