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해석은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였는데
거기서 '익히면'은 정확히 말하면 '복습하면'의 의미라는게 정설로 통용됐고
근데 그걸 요즘엔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실천하면 즐겁지 아니한가] 라고 본다던데
맞음?
근데 내가 생각해도 보통 배운것을 실천할때 즐겁고 보람차지
그저 복습했다고 즐겁다는건 솔까 저게 뭔소린지 지금도 이해가 안되거든
공자랑도 안어울리고. 왜냐면 공자가 너무 수동적인 자기만족 골방 오타쿠같잖아
기존의 해석은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였는데
거기서 '익히면'은 정확히 말하면 '복습하면'의 의미라는게 정설로 통용됐고
근데 그걸 요즘엔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실천하면 즐겁지 아니한가] 라고 본다던데
맞음?
근데 내가 생각해도 보통 배운것을 실천할때 즐겁고 보람차지
그저 복습했다고 즐겁다는건 솔까 저게 뭔소린지 지금도 이해가 안되거든
공자랑도 안어울리고. 왜냐면 공자가 너무 수동적인 자기만족 골방 오타쿠같잖아
한문원문에는 익힐 습자 쓰는데 익히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실천을 하는 것도 포함이 되지 않을까?
배우는 거랑 배운 거를 자기에게 완전히 익숙하도록 습득하는 과정 혹은 노력은 분리해야지 않으까
時習(그 이름 유래)인데 時를 sometimes보다는 timely로 보는게 정설임. 그럼 習의 의미가 명확해짐
習은 새가 수백번 날개짓을 연습하고 나서야 비로서 날 수 있다는 뜻이니 거듭한다는 말임. 그런데 어차피 유학자가 배우는 이유는 실천하기 위함이니 실천과 크게 벗어나는 일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