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해석은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였는데


거기서 '익히면'은 정확히 말하면 '복습하면'의 의미라는게 정설로 통용됐고


근데 그걸 요즘엔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실천하면 즐겁지 아니한가] 라고 본다던데


맞음?


근데 내가 생각해도 보통 배운것을 실천할때 즐겁고 보람차지


그저 복습했다고 즐겁다는건 솔까 저게 뭔소린지 지금도 이해가 안되거든


공자랑도 안어울리고. 왜냐면 공자가 너무 수동적인 자기만족 골방 오타쿠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