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군대의 장군을 너무 인상깊게 읽어서

여러 작품들을 찾아봤는데 


H서류 시놉시스가 가장 흥미있어서 읽어봤는데 이 작품은 죽은 군대의 장군보다는 크게 와닿지 않네요 ㅠㅠ

의외로? 많은 작품을 남기셔서 선뜻 다음에는 어떤 작품을 읽어볼지 고민되서 추천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


* 카잔차키스나, 카다레 같은 동유럽 작가들의 문학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