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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비롭고 숨막히는 듯한 묘사가 머리속에 장면들을 불러일으키는데 진짜 대단한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수성 대사가 몇장에 걸쳐 연설하는 파트는 소름이 다 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쪽은 좀 더 따뜻하고 캐릭터들의 인간성이 보인다면
라마는 미지의 신비와 두려움에 압도되는 경험이었던것 같넹
진짜 개꿀잼
수성 대사가 몇장에 걸쳐 연설하는 파트는 소름이 다 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쪽은 좀 더 따뜻하고 캐릭터들의 인간성이 보인다면
라마는 미지의 신비와 두려움에 압도되는 경험이었던것 같넹
진짜 개꿀잼
그 바닥 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