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좋은 글을 쓰려면 구린 책도 읽어야 한대
익명(kingandqueen)
2023-04-03 22:30
추천 6
댓글 8
다른 게시글
-
오늘은 [3][일반] 파나메라4s(panamera4) | 23.04.03추천 7
-
청부 살인자의 성모 명작임?[일반] 익명(onepiece8484) | 23.04.03추천 0
-
개인이 사비로 책 출판하는데 돈 얼마나드냐? [12][질문/답변] 익명(niemi369) | 23.04.03추천 0
-
독린이 책 왔다![인증📸] 진지(ttl2031tre4) | 23.04.03추천 11
-
스페인어로 돈키호테 읽기vs 프랑스어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기[일반] 익명(121.167) | 23.04.03추천 0
-
돈키호테 번역 동서 어떰? [1][질문/답변] 익명(115.137) | 23.04.03추천 4
-
스포)라마와의 랑데부 다 읽었다 [2][감상✍] 익명(222.107) | 23.04.03추천 5
-
새책 35,000 vs 중고책 배송비포함 29,500 [6][일반] Dwq(papago086) | 23.04.03추천 0
-
논어 첫문장 질문 [4][일반] 익명(58.225) | 23.04.03추천 0
-
죽떡먹이 솔직히 왜 욕먹는지 모르겠음 [14][일반] ㅈㅂ(119.56) | 23.04.03추천 0

서점 한국문학 코너에서 처음 본 작가 책 하나 골라와
하루키도 그랬는데 다만 좋은 이야기든 좋지 않은 이야기든 최대한 여러 이야기를 읽으면서 몸으로 '통과'시키라고
젊작상 읽고 자신감 충전하자
구린책 플로우차트 공유해 주실분 구합니다
구린 책의 쿠세라고 하는 그 나쁜 점을 흡수하지만 않는다면 뭐 상관없음 ㅋ 근데 피아노과 같이 악기 다루는 전공생 교수들은 알바로 카페 같은 데서 피아노 치는 거 엄금시킨다더라. 업소 특유의 연주 쿠세가 몸에 밸까 봐. 그런 거 보면 문학이랑 음악의 창작 방식은 또 다른 거 같음 당연한 얘기겠지만
닥치는대로 읽으란 소리
구린 소설 뭐가있지
킹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