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라는 재난 상황이 사실 그렇게 인위적인 상황은 아닌데..

그냥 자기 철학이랑 딱 맞는 소재 하나 찾고 이거다 싶어서 소재로 흥미 유발만 해놓고 자기 철학 이야기만 계속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