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부터 검토하면 보다 명확해진다
유럽 바로크 고전 100년 넘는 동안
역사에 이름 남긴 음악가 5명 조금 넘을 정도지
바하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등
진정 위대한 천재는 원래 이렇게 극소수라고
근데 미국은 역사가 짧다보니
최대한 자국 문화 미화 작업에 올인을 해버림
20세기만 봐도 미국이 위대하다고 주장하는 음악가가
만명은 될거다 ㅋㅋㅋ 장르 다 합쳐
이건 문학의 영역도 마찬가지
미디어의 발달로 미국 찬양 프로파간다를 해외에 퍼트리기도 쉬워져서
이 미국인도 위대하고, 저 미국인도 위대하고, 미국 물 먹은 유럽인도 위대한
위대한 작가가 바글거리는 미국 만만세 작업을 친거임
한류터지고나서 각종 상에서 한국작가들한테 자꾸 관심두기 시작하는 것만 봐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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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적 기관에서 위대함을 수치화 해서 평가했냐? 그냥 니 리플을 요약하면 "위대하다고 알려졌으니 고로 위대하다"로 요약됨
넘 감정적으로 대응하진 말고; 축소시켜서 2차 대전때 각국이 프로파간다를 위해 문화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검토해봐. 그때의 영향력이 쭉 이어지는 것이 더 인상깊음
글쓴이같은 새끼들 보면 좆빡치는게 지는 뇌피셜 찌끄려놓고 반박하면 근거대라 함ㅋㅋ
그래...
근데 20세기 이후 미국인 클래식 음악가 중에 유명한 사람이 많이 있었나? 대중음악쪽의 음악가는 20세기때를 기원으로 두니까 20세기를 기준으로 두면 많아보이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