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본 이후로

자꾸만 카뮈와 이방인을 보면 축구선수 이강인이 떠오른다.

웃으면 안 되는데 나도 모르게 피식하게 된다

심지어 카뮈가 축구선수로도 활약했다는데 더 연상된다.

아랍인을 상대하면 헤트트릭을 하는 이강인의 활약이 떠오른다.

이번 아시안컵 활약 기대해본다 (?)

하... 미시마와 더불어 독갤 웃음벨 투톱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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