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타면서 진짜 존내 신기했던게 황천 파고 7~8m찍는 날이면


배안이 거짓말 안치고 디스코 팡팡되는데도 다들 할거 없다고 식당에서 책 읽던거 기억나네요


책 읽다가 바람 좀 쐬고 싶으면 후미갑판 통로서 바닷물 좀 들이키다가 또 책 읽고


이런건 죽어도 못 잊을 듯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