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얘기면, 전 가독성에서 딱히 문제를 느껴본 적은 없습니다. 대신 근데 좀 고리타분한 느낌이긴 해요
저도 가독성은 문제없더라구요 ㅋ 다만 글씨체가 옛날 글씨체(?)라 다소 고리타분하게 느껴지기도 함 ㅋ 근데 내용은 뭐 같으니...
형이/재출간한 거 보셨나 보네요. 옛날꺼 특히 유럽쪽은 못 읽겠던데
고골 뻬쩨르부르그 이야기였던가 그건 구판으로 봤었습니다
민음사는 주석 없는게 좀 아쉬울뿐
하긴 민음사가 주석이 박하긴 하더라. 열린은 페이지의 반을 주석으로 채우기도 하던데 - dc App
주석이 없는건 옛날 번역본일 듯 싶네요. 2010년 이후에 새로 번역해서 나오는건 주석이 있고, 가독성도 좋아요. 제가 아쉬워 하는건 토씨하나 안고치고 그대로 내거나 아예 옛날책들. 예전에 민음사로 세계전집 읽었다는 분들에 경이를 표하는 이유가 이거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얘기면, 전 가독성에서 딱히 문제를 느껴본 적은 없습니다. 대신 근데 좀 고리타분한 느낌이긴 해요
저도 가독성은 문제없더라구요 ㅋ 다만 글씨체가 옛날 글씨체(?)라 다소 고리타분하게 느껴지기도 함 ㅋ 근데 내용은 뭐 같으니...
형이/재출간한 거 보셨나 보네요. 옛날꺼 특히 유럽쪽은 못 읽겠던데
고골 뻬쩨르부르그 이야기였던가 그건 구판으로 봤었습니다
민음사는 주석 없는게 좀 아쉬울뿐
하긴 민음사가 주석이 박하긴 하더라. 열린은 페이지의 반을 주석으로 채우기도 하던데 - dc App
주석이 없는건 옛날 번역본일 듯 싶네요. 2010년 이후에 새로 번역해서 나오는건 주석이 있고, 가독성도 좋아요. 제가 아쉬워 하는건 토씨하나 안고치고 그대로 내거나 아예 옛날책들. 예전에 민음사로 세계전집 읽었다는 분들에 경이를 표하는 이유가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