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썩는 건 혼자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남긴다. 만약 이 책을 구매하거나 읽을 사람이 있다면 검색해서 읽고 결정할 수 있기를 바란다.
색채의 상징, 색채의 심리 -박영수
27P
피부색에 따라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나 심리가 다르며 흑인과 동양인은 자연(작가가 말하는 운명이나 시련)에 순종하는 기질이 있다.
백인은 개인적이고 전투적인데 그덕에 최초로 시민국가를 만들었다.
만약 백인이 노예가 되었다면 흑인 처럼 그렇게 오랫동안 지배되지 않았을 것 이다.
결국 이 모든 것은 햇빛을 얼마나 적게 받았냐에 차이 '피부색의 차이'로 벌어졌다.
읽다가 기가 차서 감상을 남기는데 난 작가가 백인인 줄 알았다. 인종 우월주의자나 할 법한 소리니까 근데 한국인이라 어이가 없더라
동양인이 서양인에 비해 순종적인 기질이 있다는건 인정. 그런데 저 사람은 햇빛을 많이 쬐면 기질이 순종적이 된다..그런 얘기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