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이 원래 가독성이 좋은 거임?
아니면 한국이랑 문장 구조가 비슷해서 번역이 쉽게 돼서 그런 거임?
전후세대때부터 번역이 잘돼왔기 때문이라고 생각 - dc App
이건 조금 복합적일 것 같은데... 일단 일문학이 전부 가독성이 높은 건 아님
사고방식이 비슷하니깐 그려내는 순서가 익숙하고 그래서 가독성이 좋다고 느껴지는거겠지
혹은 일본 애들이 추구하는게 남에게 친절한 것이니 독자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그려내는것에 전문화돼서 그런걸수도 있고. 여튼 가독성 좆박은 궁문학이 존나 많은거 보면 문법의 유사성 때문은 아님
아, 듣고 보니 국문학 중 가독성 좆박은 게 더 많은 거 같기도 하다
솔직히 어순이 제일 크다고 생각함
번역의 질 아닐까 싶음
전후세대때부터 번역이 잘돼왔기 때문이라고 생각 - dc App
이건 조금 복합적일 것 같은데... 일단 일문학이 전부 가독성이 높은 건 아님
사고방식이 비슷하니깐 그려내는 순서가 익숙하고 그래서 가독성이 좋다고 느껴지는거겠지
혹은 일본 애들이 추구하는게 남에게 친절한 것이니 독자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그려내는것에 전문화돼서 그런걸수도 있고. 여튼 가독성 좆박은 궁문학이 존나 많은거 보면 문법의 유사성 때문은 아님
아, 듣고 보니 국문학 중 가독성 좆박은 게 더 많은 거 같기도 하다
솔직히 어순이 제일 크다고 생각함
번역의 질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