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스피디하고 세련되고 모던한데읽을 때 마다 불량식품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깊이가 깊지않고 머리에 남는게 없는느낌뭐 하지만 이게 김영하만의 색이겠지?
그나마 단편이 낫지 퀴즈쇼 같은 장편읽어보면 양만 많이 싼 똥 느낌 확 드는데
ㅋㅋㅋㅋㅋㅋㅋ양만 많이 싼 똥 ㅋㅋㅋㅋ
잘짚었네요
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넹... 검은꽃이 염소고 퀴즈쇼부터 볼품없어졌죠. 문학적인 고찰 자체를 안한다고해야될까... 종종 단편은 좋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한국 단편은 30페이지따리라서 트위터망가마냥 소재원툴이라서 그것조차 못쓰는게 이상한검돠
호출이나 두 사람 같이 키워드로 서사하는 건 나름 괜찮았음
기냥 쏘쏘
나도 김영하는 영 잘 모르겠음 이미지에 비해 실속없다 느낌
살인자의 기억법도 과학적 고증도 그렇고 엉망이더라 그렇다고 무슨 대단한 철학적 상징을 감추느라 그런것도 아니던데
잘 읽힌다가 장점인 작가니까 뭐 지지부지하게 지도 모르는 소리 늘어놓는 작가가 한트럭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