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마 오직두사람 인가에 실린 단편일텐데
세련된 단편의 정석마냥 잘 써놨으니까 추천함
이거 읽고 오잉? 김영하는 이 단편만 훌륭한데? 했음 ㅇㅇ
나머지는 솔직히 그냥 그저그런 십대 불량 헛소리 써놨거나 K드라마처럼 썼으니까 볼필욘 딱히없고
<수트>만 추천함 . 유일하게 외국작가들 훌륭한 단편 하나 읽은 느낌이었음
이게 아마 오직두사람 인가에 실린 단편일텐데
세련된 단편의 정석마냥 잘 써놨으니까 추천함
이거 읽고 오잉? 김영하는 이 단편만 훌륭한데? 했음 ㅇㅇ
나머지는 솔직히 그냥 그저그런 십대 불량 헛소리 써놨거나 K드라마처럼 썼으니까 볼필욘 딱히없고
<수트>만 추천함 . 유일하게 외국작가들 훌륭한 단편 하나 읽은 느낌이었음
방금 읽고왔는데 유골로 유전자 검사를 하겠단 건지 뭔지?
세련된 분위기는 만들었는데 인상만 있고 코어가 없다고 느껴짐 뭐 아들은 아버지의 유전자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런건가
나도 재밌게 읽었는데 먼가 ..코어는 먼지 몰겠음ㅋ
맞아 그건 좀 K소설가 답지 않은 구석이 있는 작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