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만 맞다면 좋다고 봄특히 '내 사랑 십자드라이버' 같은 경우에는 연상되는 아주 유명한 과거의 한 도시괴담이 떠오르기도 하고'호출'도 어쨌든 뻔하다 할 수 있는 연출인데도 잘 활용해서 그런건지 처음 봤을 때 좋았던 걸로 기억- dc official App
손끝으로 쓰는 필력은 정말 좋아 가슴까지 못가서 그렇지 소살이 착상에서 머무르고 배태를 못해
가슴까지 못간다는 표현이 딱 적격인듯…기발하나 거기서 끝인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