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의 치유가 아닌 장애아와 공존을 택하는 버드 장면은 ㄹㅇ 일문학 GOAT가 맞다...
[일반] 역시 개인적인 체험은 후반부가 최고다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
2023-04-05 09:40
추천 2
댓글 5
다른 게시글
-
책값 너무 비싸지 않냐? [6][일반] 익명(112.186) | 23.04.05추천 0
-
내가 책 살 때와 바뀐 기조[일반] 익명(14.39) | 23.04.05추천 0
-
디시에서 가장 똑똑한 갤러리가 여기임? [6][일반] 익명(218.148) | 23.04.05추천 0
-
백년의 고독 출판사 추천 좀 해주세요. [4][질문/답변] 익명(112.72) | 23.04.05추천 0
-
스포)국경의 남쪽 다읽었다 [2][감상✍] 황국신민(jckldn001144) | 23.04.05추천 0
-
살인 청부업자의 성모 영화는 없노?[일반] 익명(onepiece8484) | 23.04.05추천 0
-
고전 대여이벤트는 의미가 있는걸까? [2][일반] EBS광팬(kjs3909) | 23.04.05추천 0
-
세계문학추천좀 [6][질문/답변] ㅅㄴㄱㅈㄱ(psykoko) | 23.04.05추천 0
-
3월달 읽은책 모음 [1][인증📸] 그리움..(nmh3090) | 23.04.05추천 2
-
스포)멋진 신세계 완독. [1][감상✍] 익명(112.152) | 23.04.05추천 2
젊은 오에를 버드를 정신적 늙은이로 상정하고 글쌌다는게 웃음벨이지
ㄹㅇ 급전개가 아니라 도피와 책임의 계속된 고뇌 속에서 내린 결론인데 그걸 몰라요
ㄹㅇ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응 이제 멜빌 바이럴할꺼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