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리즘처럼 상황마다 즉시 나한테 안정, 이득이 되는 부분만을 뽑아 사용한다던가 아니면 누군가의 사상을 그대로 계승하고 추종자가 되려 한다던가 그런건 제대로된 역할이 아니고 그런 행위들은 잘못됐다고 생각함

철학책의 역할은 본인의 내재된 아직 정리되지 않은 선험적인것들을 하나로 정립시키고 성찰시켜주며 일깨워주는 역할을 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