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PD를 꿈꾸며 신방과 진학했으나
언론고시를 알고 난 후 과감히 포기??
이거 뭔소린지 이해안되서 걍 다 퍼왔는데 이거 나만 이해 안되냐??
내가 볼땐 남자셋 여자셋 시트콤 보고 신방과 지원했다가 뭐? 입사하려면 시험봐야된다고? 하고 포기한거 같은데
여기에 과감히란 수식어가 붙는다고???
대학 원서 쓸때 저런 내용 안 알아본것도 좀 얼척이 없네
시트콤PD를 꿈꾸며 신방과 진학했으나
언론고시를 알고 난 후 과감히 포기??
이거 뭔소린지 이해안되서 걍 다 퍼왔는데 이거 나만 이해 안되냐??
내가 볼땐 남자셋 여자셋 시트콤 보고 신방과 지원했다가 뭐? 입사하려면 시험봐야된다고? 하고 포기한거 같은데
여기에 과감히란 수식어가 붙는다고???
대학 원서 쓸때 저런 내용 안 알아본것도 좀 얼척이 없네
뭐가 이상?
네가 알려줬어야지 뭐했노
저때 언론고시는 존나빡셌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별 이상한걸로 트집잡네 - dc App
ㄹㅇ 무슨 옛날 조선시대 며느리 트집잡는 시어머니도 아니고 왜 이상한 데서 태클인지
'고시'자가 붙은 게 왜 붙었을까 생각해보아요
검정고시, 의사 국가고시 : ???
진짜 '고시'도 아닌데 왜 '고시'로 불리우는 걸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요 고시 치르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 그리고 떨어졌을 때의 매몰비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요
그니까 그거 모르고 신방과 갔다가 포기했으니 과감하다?
신방과 갔다가 언론 고시 현실 보고 안 보겠다고 진로를 틀은 게 그리 죄입니까?
그럼 그게 과감하다며 자찬할만한 내용은 맞음?
자찬? 저게 자찬으로 보이십니까? 그냥 자기소개한 건데 왜 꼬이셨는지요 ㅉㅉㅉ
그럼 뭐임 자학임? 그냥 사실의 서술임? 난 저렇게 취업 자기소개서마냥 딸부잣집에 태어나 눈치 100단 이딴 작가 자기소개 자체부터 삐딱하게 보는 사람인건 맞음 ㅎㅎ
'과감히'란 단어는 제가 보기엔 약간 웃픈 반어법으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이상한 색안경 쓰지 마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세요 남매든 딸부잣집이든 형제만 있는 집이든 누가 선택해서 태어난 건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딸부잣집 이런 소개를 하면 다 페미끼가 있으니 걸러야한다 이런 스탠스인 건 아니시죠?
페미끼의 ㅍ도 안 꺼냈는데 지레짐작하는 사람은 뭐임 별로 책이나 이력에 관련없는 저런 부연설명 자체를 싫어한다는 뜻임 ㅋㅋㅋ 웃픈 반어법은 삐딲하지 않은 본인이 이해한거고 나는 저렇게 이해한건데 내가 받아들이는거까지 고나리질하는것은 관대한 내가 뭐 그럴수 있지하지만 님 말을 받아들일 이유는 없음 ㅋㅋ
저자 소개를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 정해져 있는 게 아닌데 솔직히 어떻게 하든 저자 마음 아닙니까? 저자 소개부터 마음에 안들면 안 읽으면 그만이지 왜 게시판이란 공론장에 이런 문제 제기를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는데요
마음에 안든다고 글 올릴수 있는거 아님? 맘에 안들면 신문고에 제보하셈 이게 글삭 사유인지는 모르겠다마나 ㅋ
참 별게 다 마음에 안 드시네요
내글 맘에 안들어하는 본인도 별게 다 마음에 안들긴 하네?ㅋㅋ
누군디
겁나 MZ해서 젊어 보이고 좋구만 왜?
하여튼 MZ들 트집잡기 좋아하네
얘 왜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