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에서 주인공이 사랑이 뭔지 안다고 한 게
내가 해석하기에는
주인공이 여자와 있으면 생존할 수 없는 상황이니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개를 살리기 위해 여자를 죽이면서
‘사랑=서로에게 필요 가치가 있는 존재’ 라고 왜곡된 가치관을 갖게 된것 같은데 맞음?
근데 또 주인공이 개와 여자 모두 사랑해서 그냥 더 사랑하는 쪽을 택했다고 하기엔, 죽이기 전에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난 알았다’ 라는 독백을 넣은게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걸 짚어주는게 아닌가 싶음
내가 해석하기에는
주인공이 여자와 있으면 생존할 수 없는 상황이니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개를 살리기 위해 여자를 죽이면서
‘사랑=서로에게 필요 가치가 있는 존재’ 라고 왜곡된 가치관을 갖게 된것 같은데 맞음?
근데 또 주인공이 개와 여자 모두 사랑해서 그냥 더 사랑하는 쪽을 택했다고 하기엔, 죽이기 전에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난 알았다’ 라는 독백을 넣은게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걸 짚어주는게 아닌가 싶음
혹시 책 어디서 구함? 나도 읽고 싶은데 주변 도서관, yes 24 찾아봐도 없다;;
제프티는 다섯 살 이라는 단편집에 수록돼있음
나는 밀리의서재에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