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나서 놀숲이랑 국남태서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쪽은 그래도 희망있는 결말에다, 감독피셜 의도가 위로였다니 더 좋은거 같기도... 찾아보니까 4월의...100퍼센트 하루키 단편을 모티브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데,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좀 다른 느낌인거 같은데 아무튼, 제가 좋아하는 감독이, 제가 좋아하는 작가한테서 영향받았다는게 신나서 글 썼읍니다
이츠데모 사가시테이루요~
One more time :)
도카니 키미노 스가타오~
아씨 괜히 노래 다시 들었다가 눈물 날거같아ㅠㅠㅠㅠㅠ
특히 1부는 좋지
1부에서 끝나는 단편영화였어도 괜찮았을지도
국남태서가 뭐에요?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