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 책중에 데미안이나 수레바퀴 아래서는 비교적 쉽게 읽었는데 싯다르타는 읽다가 포기했고
카뮈 이방인은 재밌게 읽었는데 페스트가 잘 이해 안되고
호밀밭의 파수꾼이랑 시계태엽 오렌지 재밌게 읽었어요
한국 문학중에서는 구병모 작가님이랑 정유정 작가님 소설을 제일 좋아하는데 읽을 만한 책 뭐가 있을까요?